한혜연 "비니 쓸 때 앞머리 多, 서태지 된다" (컬투쇼)
2019. 02.22(금) 14:46
'컬투쇼'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컬투쇼'에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모자를 예쁘게 쓰는 방법에 대해 말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한혜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혜연은 모자를 잘 쓰는 팁을 공개했다. 그는 "비니 모자를 쓸 때 앞머리가 살짝 나오게 해야 예쁘다"고 이야기했다.

한혜연은 "하지만 앞머리를 너무 많이 나오게 하면 예전에 가수 서태지 선배가 활동할 때 모습이 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한혜연은 "나는 야구모자가 안 어울린다"고 밝혔다. 그는 청취자 중 한 명이 고깔모자를 쓴 것을 보면서 "저렇게 쓰는 것도 괜찮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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