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효진·와이엇, 상반된 고백 스타일(최파타)
2019. 02.22(금) 13:49
'최파타'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최파타'에서 그룹 온앤오프 멤버 효진 와이엇이 상반된 사랑 고백 스타일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가수 로시와 온앤오프(효진 와이엇)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효진은 "나는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바로 고백을 하지는 않는다"며 "길게 지켜보다가 (저 사람도 나를 좋아한다는 것이) 확실할 때 고백을 한다"고 이야기했다. 이 말을 들은 DJ 최화정이 "사실 누군가에게 고백을 하는 것은 두렵다"고 말하자 효진은 이에 동의했다.

와이엇은 "나는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바로 고백을 하는 편"이라며 효진과는 다른 모습을 보였다. 그는 "상대방이 나를 싫어한다고 하면 이해를 하려고 한다"며 "그런데 집에 와서 운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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