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 "'자전차왕 엄복동' 3.1절 100주년 맞춰 준비" (컬투쇼) |
| 2019. 02.12(화) 1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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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시탈출 컬투쇼'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컬투쇼'에서 배우 정지훈(비)이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에 대해 이야기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자전차왕 엄복동'(감독 김유성·제작 센트리온 엔터테인먼트) 배우 이범수, 정지훈, 이시언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코미디언 유민상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정지훈은 "'자전차왕 엄복동'은 실화다.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허구를 적절하게 섞어서 만든 대작"이라고 이야기했다. 정지훈은 "나는 엄복동을 맡았다"며 "배우 민효린, 강소라 등 많은 사람들이 나온다"고 설명했다. 그는 DJ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자동차왕 엄복동'이라는 말실수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지훈은 "독립군들의 전쟁 씬과 박진감 넘치는 자전거 신이 나온다"고 덧붙였다. 이어 정지훈은 "삼일절 100주년에 맞춰서 준비했다"고 밝혔다. '자전차왕 엄복동'은 자전차 대회에서 계속 우승을 거머쥐며 민족 영웅으로 떠오른 엄복동(정지훈)과 독립투사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영화다. 27일 개봉 예정.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보는 라디오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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