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권율 "해치? 철학 이야기 깊이감 있게 다뤄" |
| 2019. 02.11(월) 1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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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시탈출 컬투쇼'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컬투쇼'에서 권율이 '해치'에 대해 이야기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SBS 월화드라마 '해치'(극본 김이영·연출 이용석)의 주연 배우 정일우, 권율, 고아라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권율은 "'해치'는 스토리가 꽉 차있다"며 "극 중에서 나는 유쾌한 캐릭터를 맡았다"라며 "암행어사 역할을 맡았다"고 밝혔다. DJ 김태균은 권율에게 "몇 번 출두하냐"고 질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율은 다른 사극과 '해치'의 차이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퓨전 사극은 그 안에 청춘 스토리라든지 다른 포커싱이 있다"며 "그에 반해 '해치'는 철학에 대한 이야기가 깊이감 있게 다뤄졌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해치'는 역사적 고증을 철저하게 검증한 '정통 사극'"이라고 덧붙였다. '해치'는 무수리의 몸에서 태어난 왕자 연잉군 이금(정일우)이 열정 가득한 과거 준비생 박문수(권율) 사헌부 열혈 다모 여지(고아라)와 손을 잡고 대권을 쟁취하는 모험담을 그린 이야기다. 연잉군은 훗날 조선 21대 왕 영조가 된다. 11일 밤 10시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보는 라디오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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