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 첫 방송 앞두고 시청자 대면
2019. 02.02(토) 19:07
'아이템'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아이템'이 첫 방송을 앞두고 미리 시청자들과 만남을 가졌다.

2일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아이템 0회 : 아이템 언박싱'(극본 정이도·연출 김성욱)에서는 '아이템' 주인공들이 소개됐다.

극 중 검사 강곤(주지훈)은 좌절 속에서도 능동적으로 사건을 수사해 나가는 인물이다. 그는 사법연수원 졸업식 날 형을 떠나보내고 말을 잃게 된다. 또한 강곤은 울음을 터뜨리며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프로파일러 신소영(진세연)은 객관적인 시선을 가지고 냉정한 모습을 보인다. 화원그룹 회장 조세황(김강우)는 어려운 사람들을 많이 도와주는 자선가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그는 남몰래 아이템을 모으는 등 두 가지의 모습을 가진 절대 악의 인물이다. 주인공들은 특정한 아이템을 소유하게 되면서 신비한 초능력을 가지게 된다. 아이템은 각자의 소망에 따라 다르게 사용된다.

'아이템'은 꼴통 검사 강곤과 프로파일러 신소영이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아이템을 차지하려는 인간들의 욕망 속에 숨겨진 음모와 비밀을 파헤치는 판타지 블록버스터 드라마다. 11일 밤 10시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강곤 | 아이템 | 주지훈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