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TV 생생정보' 3000원 유니짜장, 맛·저렴한 가격에 '깜짝' |
| 2019. 01.25(금) 1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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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정보'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2TV 생생정보'에서 소개된 짜장면 맛집이 화제다. 25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의 '가격 파괴 와이(가격 파괴 why)' 코너에서는 부산에 있는 짜장면 맛집이 소개됐다. 해당 맛집 사장은 "유니짜장에서 유니는 고기를 간다는 뜻이다"고 이야기했다. 유니짜장은 특유의 윤기를 자랑했다. 사장은 "다른 중국집과 차별화를 둬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내와 상의를 한 끝에 '일반 짜장면을 내는 것보다는 유니짜장으로 내보자'고 결론지었다"고 말했다. 이어 사장은 아내, 아들과 함께 일을 하며 인건비를 절약해 저렴한 가격으로 음식을 팔 수 있음을 밝혔다. 또한 그는 22년간 일해서 구매한 자가 건물에서 식당을 운영해 음식을 싸게 팔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장은 유니짜장 맛의 포인트를 공개했다. 그는 각종 채소를 얇게 썰었다. 유니 짜장은 일반 짜장용 재료에 비해 매우 작은 크기의 재료가 사용됐다. 아내는 주문 즉시 뽑아서 만든 면을 그릇에 담은 뒤 김이 모락모락 나는 뜨거운 짜장 소스를 부었다. 짜장면을 맛본 손님들은 "고기가 갈려 있어서 면과 같이 계속 넘어간다" "목 넘김이 다른 짜장면에 비해 부드럽다"며 감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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