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악플러 강경 대응 "선처 절대 없다" [전문]
2019. 01.21(월) 15:00
효민
효민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악플러들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효민은 21일 개인 SNS를 통해 악플러들에 대한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그는 "수년을 악플러와 함께 해왔지만 이제부터는 함께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며 "가족, 지인들에 대한 비난은 이제 더 이상 참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사실이 아닌 허위 유포 또한 마찬가지"라며 "선처는 절대적으로 없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효민은 악플을 모자이크한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며 심각성을 강조했다. 그는 2008년 그룹 FT아일랜드 '헤븐'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이듬해 디지털싱글 '거짓말'을 발표하며 걸그룹 티아라로도 활동을 시작했다. 그러나 티아라 멤버들과 화영과의 불화설이 불거지며 악플에 시달렸다.

효민은 20일 발표한 새 디지털싱글 '으음으음(U Um U Um)'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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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효민의 악플러 강경 대응 관련 입장 전문이다.

수년을 악플러와 함께 해왔지만 이제부터는 함께 하지 않기로 결심 했습니다.
무뎌지려 노력해왔지만 가족, 지인들에 대한 비난은 이제 더이상 참을 수가 없네요..
사실이 아닌 허위 유포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선처는 절대적으로 없을 예정이며 앞으론 계속해서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전부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효민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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