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콘서트' 시청률 소폭 상승, 통아저씨 이양승 출연 |
| 2019. 01.21(월) 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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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콘서트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개그콘서트'에 스페셜 게스트들이 출연하면서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오후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시청률은 5.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3일 방송의 시청률 5.4%에 비해 0.1%P 상승한 수치다. 이날 '개그콘서트'의 코너 중 하나인 '해봅시다'에는 마라토너 이봉주와 통아저씨 이양승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코미디언 김준호는 두 사람과 춤판을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코미디언 김원효와 이현정이 대학에 입학한 딸의 거처와 관련해 상반된 입장을 보이며 다툼을 벌이는 '이런사이다' 코너가 시청자의 관심을 받았다. '개그콘서트'과 동시간대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의 시청률은 평균 12.4%였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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