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 맛' 조쉬♥국가비 "2세 계획 無, 신혼 즐기고파" [TV온에어] |
| 2019. 01.16(수) 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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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아내의 맛'에서 크리에이터 조쉬와 요리사 국가비가 2세 계획이 없는 것과 신혼 생활을 더 누리고 싶은 속마음을 꺼냈다. 15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조쉬와 국가비가 동료들을 만나 더블 데이트를 즐겼다. 둘은 영국인 재미교포 부부인 톰과 아이린을 만나 식당으로 이동했다. 조쉬는 국가비가 메뉴를 고르는 동안 그에게 가까이 밀착하는 등 애정을 드러냈다. 톰은 아이린에게 그가 원하는 대로 시킬 것을 권유하며 배려심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조쉬 또한 국가비와 함께 신중하게 메뉴를 고르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식사 도중 올리브를 집어먹던 아이린은 "올리브를 좋아해서 딸을 낳으면 이름을 올리비아로 짓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조쉬는 "국가비는 아이를 낳으면 파슬리, 캐럿, 허브 등 장난스러운 이름을 붙여주고 싶어 한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국가비는 쑥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자연스럽게 두 부부의 이야기 주제는 2세 계획으로 흘러갔다. 조쉬는 현재 결혼 생활에 만족한다며 다정하게 국가비를 바라봤다. 이어 조쉬는 "사랑하기에도 부족한 시간이다. 우리는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며 아직 2세를 갖고 싶지 않다는 것을 밝혔다. 그는 "2세를 가지면 결혼 생활을 포기해야 할 것 같다"며 신혼 생활을 즐기고 싶은 속마음을 털어뒀다. 톰과 아이린은 조쉬와는 반대로 2세를 원했고, 국가비와 조쉬는 그들의 말을 경청했다. 톰은 이른 시간 내로 아이를 갖고 싶다며 속마음을 이야기했다. 이 말을 들은 조쉬는 국가비에게 몇 년 뒤에 2세를 낳자고 제안했지만 국가비는 제대로 대답을 해주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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