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조쉬♥국가비, 떡국에서 피어나는 ♥
2019. 01.15(화) 23:16
조쉬X국가비
조쉬X국가비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아내의 맛'에서 크리에이터 조쉬와 요리사 국가비가 떡국을 먹으면서 애정 행각을 벌였다.

15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남편 조쉬와 아내 국가비가 떡국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날 조쉬는 맛있게 떡국을 먹다가 그릇을 밀어냈다. 이어 그는 국가비에게 새해 용돈을 부탁하며 두 손을 내밀었다. 국가비는 "장난하냐"며 화를 내면서도 미소를 지어 조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국가비가 용돈을 주지 않자 조쉬는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조쉬는 한국의 세뱃돈 문화를 언급하며 계속해서 용돈을 졸랐다. 국가비는 그에게 절을 시켰다. 조쉬는 넙죽 절을 했다. 하지만 국가비는 기침을 내뱉으면서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자리에서 일어난 조쉬는 "용돈을 안 줘도 된다"면서 국가비를 품에 안으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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