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잉넛, '서울가요대상' 화려한 오프닝 장식
2019. 01.15(화) 19:10
서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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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밴드 크라잉넛이 '제 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의 시작을 알렸다.

'제 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하 '서가대')이 15일 오후 서울시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이날 첫 무대는 크라잉넛이 꾸몄다. 이들은 '위 윌 락 유(we will rock you)'를 열창하며 화려한 오프닝을 장식했다.

크라잉넛은 이어 히트곡 '말달리자'와 '룩셈부르크'를 불렀다. 메인보컬 박윤식은 "에오"를 외치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그는 특유의 거친 목소리를 뽐내며 사람들을 열광시켰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그룹 워너원 멤버들은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이 밖에도 '서가대'에서는 가수 타이거JK, 그룹 방탄소년단, 아이즈원 등 다양한 가수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joy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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