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강민, 신예 '엔딩 요정' 등극
2019. 01.14(월) 10:26
베리베리 강민
베리베리 강민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그룹 베리베리(VERYVERY) 막내 강민이 엔딩 요정으로 주목받고 있다.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그룹 베리베리(동헌, 호영, 민찬, 계현, 연호, 용승, 강민)가 지난 9일 데뷔 앨범 '베리어스(VERI-US)'를 발표했다. 이들은 타이틀곡 '불러줘(Ring Ring Ring)'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베리베리는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7인 7색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막내 강민은 각 무대의 마지막 엔딩 장면을 상큼하게 장식하며 화제를 모았다.

매 무대마다 강민의 설레는 미소가 원샷으로 클로즈업 되면서 그는 '엔딩 요정'으로 등극했다.

강민은 무대에서 청량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안무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무대의 엔딩마다 상큼한 미소로 화면을 압도했다.

한편 베리베리는 타이틀곡 '불러줘'로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젤리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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