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식스, 日 데뷔 반년 만에 5개 도시 투어 성황리 마무리 |
| 2018. 10.30(화) 1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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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식스 |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그룹 데이식스(DAY6)가 일본 데뷔 반년여 만에 5개 도시 투어를 마쳤다. 데이식스는 22일 센다이를 시작으로 투어 '데이식스 두 번째 라이브 투어 인 재팬 '언록'(DAY6 2nd LIVE TOUR in JAPAN 'UNLOCK')'을 개최, 도쿄 나고야 후쿠오카에 이어 29일 오사카를 끝으로 공연을 마무리했다. 오사카 공연에서 데이식스는 일본 정규 1집 '언록'의 수록곡 '에브리바디 록!(Everybody Rock!)'을 비롯해 일본 데뷔 싱글 'If~마타 아에타라~'와 '스톱 더 레인(Stop The Rain)' '브레이킹 다운(Breaing Down)'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역동적이고 때로는 서정적인 사운드로 표현했다. 이들은 다채로운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음악적 역량을 뽐냈다. 이날 데이식스는 유창한 일본어 실력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먼저 멤버 성진은 "6월에 도쿄와 오사카에서 단독 공연 후 지금 이렇게 전국 투어를 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 덕분"이라며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원필 역시 "일본 데뷔 후 아직 반년밖에 안 지났지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고 여러분들과 만날 기회도 생긴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Young K도 "앞으로도 저희 데이식스 많이 사랑해달라. 그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다졌다. 지난 6월 22일 열린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데이식스 첫 번째 월드투어 '유스'(DAY6 1ST WORLD TOUR 'Youth')'에 돌입한 데이식스는 울산 전주 멜버른 시드니 부산 타이베이 방콕 마닐라 대구 공연을 마쳤다. 이들은 북남미 유럽 등지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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