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사용설명서' 이세영, 임재범 노래에 "너무 섹시해" [시선강탈] |
| 2018. 10.28(일) 1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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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세영 |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주말사용설명서' 배우 이세영이 가수 임재범의 노래에 감탄했다. 28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주말사용설명서'에서는 장윤주 라미란 김숙이 이세영이 강화로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를 타고 이동을 하면서 멤버들은 음악을 들으며 각자의 흥을 폭발시켰다. 먼저 폴킴의 '모든 날 모든 순간'이 흘러나왔고, 조용히 감상하던 김숙은 갑자기 열성적으로 이를 따라 불러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장윤주는 가사 속 '너'를 지목하며 "김숙 씨한테 너는 누구냐"고 물었다. 이에 김숙은 "우리 윤주다"며 장윤주를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장윤주는 "너무 영혼이 없으시다"고 저격했고, 김숙은 "제발 관둔다는 말만 하지 말아 달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장윤주의 추천으로 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이 차 안에 퍼졌다. 노래가 시작되자 라미란은 임재범의 흉내를 내며 "임재범 씨 보고 싶다"고 '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92년생인 이세영 역시 해당 노래를 알고 있었고 "노래가 너무 섹시하다"며 감탄했다. 이들은 일제히 노래를 부르며 각자 흥에 취했다. 특히 이세영은 색소폰을 부는 시늉을 하며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고, 라미란은 립싱크는 물론 임재범의 표정까지 똑같이 따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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