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유만만' 가을 울릉도의 맛과 멋, 해중전망대부터 따개비 칼국수·삼나물까지 |
| 2018. 10.26(금) 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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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유만만 |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 울릉도의 특색있는 장소와 음식들이 공개됐다. 26일 오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그녀들의 여유만만'(이하 '여유만만')에서는 김보민 김민정 이슬기 이선영 조수빈 이재성 아나운서의 진행 아래 가을맞이 섬 여행지가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튜버 해피새아가 울릉도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울릉도에 도착한 해피새아는 해중전망대에서 인공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바다를 즐겼다. 아름다운 바닷속 모습에 모두가 감탄을 내뱉었다. 이어 해피새아는 관음도를 찾았다. 그는 울릉도 3대 절경으로 꼽히는 관음도에서 긴 산행 끝에 멋진 절경을 볼 수 있었다. 또한 그는 고추장을 넣어 먹는 울릉도 식 물회와 초록빛이 나는 따개비 칼국수까지 맛봤다. 여기에 씨앗 동동주와 삼나물 회까지 더해 더욱 풍성한 한 상을 즐겼다. 이후 송곳 바위 근처 산책로에서 아름다운 일몰도 감상했다. VCR을 지켜보던 이재성 아나운서는 "나는 아직 울릉도를 안 가봤다. 가려고 계획을 세워봤다"며 감격했고, 조수빈 아나운서는 "삼나물이 오징어 같다고 하더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여행가 강기태는 "잎이 삼 잎을 닮았다고 해서 삼나물이라고 한다. 울릉도 자생 나물이다. 씹으면 고기 맛이 난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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