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위키미키 도연·NCT 루카스·붐, 흥 폭발 삼남매
2018. 10.24(수)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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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정글의 법칙' 그룹 위키미키 도연, NCT 루카스, 가수 붐이 흥 삼 남매로 거듭난다.

26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이하 '정글의 법칙')에는 새로운 멤버로 위키미키 도연, NCT 루카스, 붐이 합류한다.

'정글의 법칙'에서 세 사람은 새로운 지역에서 생존을 앞두게 된 병만족의 활력소를 담당하며 유쾌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SBS 파워FM '붐붐파워'의 진행을 맡고 있는 붐은 '정글의 오디오 파워'를 맡아 비는 오디오를 쉴 새 없이 채우고, 도연은 특유의 비타민 매력을 발산한다. 루카스 역시 자양강장제를 방불케하는 열정 넘치는 모습을 선보인다.

그러나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는 이들마저도 침묵하게 한 험난한 환경의 생존지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역대급 풍랑이 몰아치는 뜻밖의 위기 속에서 새로운 멤버들과 함께 하게 된 병만족이 무사히 생존에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역대급 생존지에서 펼쳐지는 병만족의 새로운 도전은 26일 밤 10시 '정글의 법칙'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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