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127, '주간아이돌' 출격…비주얼+실력 다잡은 글로벌 한류돌 |
| 2018. 10.23(화) 17: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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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아이돌 NCT 127 |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그룹 NCT 127이 '주간아이돌'에 뜬다. 24일 방송될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에는 NCT 127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NCT 127은 쌀쌀해진 날씨에 떨고 있을 팬들을 녹여줄 따뜻한 남자로 변신해 각자 소개를 하며 훈훈함을 발산했다. 이어 이들은 미국 공중파 방송에서 영어 버전으로 선공개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타이틀곡 '레귤러(Regular)'를 2배속 댄스와 고속과 저속을 넘나드는 '롤코 댄스'로 선보였다. '롤코 댄스'에 처음 도전한 NCT 127은 미션 시작 전부터 빨리 자신들의 곡인 '레귤러'로 도전해보고 싶다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댄스 미션이 시작되자 이들은 변속을 느낄 수 없을 만큼 완벽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며 역대급 칼군무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또한 NCT 127은 '너를 보여줘' 코너에서 직접 작성한 멤버별 셀프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들은 자신이 직접 적은 보고서에 있는 다양한 멤버별 재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후 해당 재능의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평소 옷 커스텀을 즐겨 한다는 멤버 태용의 재능을 확인하기 위해 '살롱 드 태용'을 10분간 오픈, 디자이너로 변신한 태용과 그의 작품이 공개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멤버 마크와 해찬은 과거 '주간아이돌'에 NCT DREAM으로 출연 했을 당시 작성한 셀프 보고서와 현재의 것을 비교하며 두 달 새 달라진 두 사람의 인적 사항을 고발해 눈길을 끌었다. 해찬은 두 달 사이 너무 큰 변화를 보인 보고서에 급기야 방송을 통해 해명하겠다고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제작진은 녹화 전 NCT 127의 과반수 멤버들이 상품으로 한우를 건 게임을 하고 싶다는 의견을 낸 바, 이를 적극 수렴해 '날으는 물잔' 게임을 진행했다. 한우를 본 NCT 127은 녹화 시작 후 최고의 집중력과 비장함을 보이며 의지를 불태웠다는 후문이다. 24일 오후 5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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