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운트다운' 이홍기·김동한·위키미키 컴백…솔로 데뷔 소희 '눈길' [TV온에어] |
| 2018. 10.18(목) 1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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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카운트다운 |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엠카운트다운'에서 많은 팀들이 화려하게 컴백을 알렸다. 18일 저녁 생방송된 케이블TV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는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다. 먼저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소희가 솔로 데뷔 무대를 펼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상큼한 표정과 발랄한 안무로 청량한 느낌의 '허리 업(Hurry up)' 무대를 완성했다. 김동한의 컴백 무대도 이어졌다. 주황빛 헤어 컬러로 단숨에 눈길을 끈 그는 '굿나잇 키스(Good night Kiss)'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김동한은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위키미키의 무대도 눈길을 끌었다. 위키미키는 시크하고 도발적인 틴크러쉬의 매력으로 가득 찬 '크러쉬(Crush)'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어울리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장악했다. 이홍기의 솔로 컴백 무대도 최초로 공개됐다. 먼저 이홍기는 의자에 앉아 '옐로우(YELLOW)'를 열창했다.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낸 이홍기는 '쿠키스(COOKIES)' 무대로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특히 '쿠키스' 무대에서는 엔플라잉 이승협이 랩을 하며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1위 후보에는 그룹 아이콘의 '이별길'과 프로미스나인의 '러브 밤(LOVE BOMB)'이 이름을 올렸다. 방송에 출연한 프로미스나인은 깜찍한 매력이 돋보이는 보라색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프로미스나인은 기존의 러블리함에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더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1위의 영광은 아이콘에게 돌아갔다. 아이콘은 방송 출연 없이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 밖에도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디에이드, 낙준, 우주소녀, 소유, 에디킴, 스누퍼, 드림캐쳐, 공원소녀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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