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준일, 11월 1일 리메이크 앨범 발표…동물원·조규찬 등 명곡 재해석 |
| 2018. 10.18(목) 09:09 |
| ||||
![]() |
| 정준일 |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가수 정준일이 첫 리메이크 앨범으로 컴백한다. 18일 엠와이뮤직 측은 "정준일이 다음 달 1일 저녁 6시 새 앨범을 발표한다. 이에 앞서 오는 25일 수록곡 중 한 곡을 선공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지난 6월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신보 발표를 암시하는 게시물과 멘트를 게재하며 올가을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유발한 정준일은 예고대로 11월의 첫째 날 앨범 발매를 확정했다. 특히 이번 앨범은 정준일이 데뷔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리메이크 앨범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컴백 예고 당시 정준일은 동물원 장필순 김현철 고찬용 조규찬 이규호 나원주 이승환 더 스토리(The Story) 등 90년대 가요계 한 획을 그은 뮤지션들의 이름을 나열했다. 과연 정준일이 이들의 음악을 어떻게 재조명할지, 앨범 발매에 앞서 선공개하는 곡은 어떤 아티스트의 리메이크곡이 될지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정준일은 한 시대를 풍미한 실력파 뮤지션들의 명곡을 자신만의 음악적 감성으로 재해석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이번 앨범 준비에 심혈을 기울여왔다"며 "정준일의 다채로운 음악적 시도가 돋보일 이번 새 앨범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정준일은 앨범이 발매되는 11월 1일부터 25일까지 매주 목~일요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흰물결 아트센터에서 '2018 정준일 소극장 콘서트-겨울'을 개최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엠와이뮤직]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수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