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딸의 남자들4' 석희♥요한, 공식 1호 커플 탄생 "우리 사귀어요" |
| 2018. 10.15(월) 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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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딸의 남자들4 |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내 딸의 남자들4' 공식 1호 커플이 탄생했다. 14일 첫 방송된 케이블TV E채널 예능프로그램 '내 딸의 남자들4'에서는 시즌2부터 함께한 MC 신현준 이수근 김희철과 그룹 걸스데이 소진이 더욱 강력한 호흡을 선보였다. 부녀 출연진으로는 좀처럼 예능에서 보기 힘들었던 명품 배우 아빠들이 대거 출연해 관심을 끌었다. 배우 하재영과 송기윤 안정훈과 시즌3의 일등공신인 가수 홍서범까지 막강 라인업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시즌 각각 국민 썸남과 걸크러시 매력을 선보였던 석희 요한이 '내 딸의 남자들' 공식 1호 커플을 선언해 홍서범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전 시즌 통틀어 역대급 미모를 자랑하는 송기윤의 딸 송우주는 외모와 전혀 다른 반전 매력과 함께 공포 투어 버스 소개팅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이제 갓 미성년자 딱지를 뗀 안정훈의 딸 안수빈은 보수의 끝판왕이었던 아빠로부터 연애금지령이 풀려 배구선수와의 소개팅을 위해 목포까지 원정을 가는 예측 불가한 모습으로 아빠를 혼란에 빠트렸다. 더불어 그룹 쥬얼리 출신 딸 하주연의 영상이 아직 공개되지 않은 하재영은 "남자가 집 앞에 데려다주는 걸 본 적이 있다"고 쿨하게 털어놔 딸의 연애 스토리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켰다. '내 딸의 남자들4'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E채널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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