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기준, 싸이더스HQ와 재계약 체결…12년 인연 잇는다 |
| 2018. 10.08(월) 1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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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기준 |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배우 엄기준이 현 소속사 싸이더스HQ와 12년 인연을 이어간다. 8일 싸이더스HQ 측에 따르면 엄기준은 최근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측은 "엄기준 씨가 계속해서 싸이더스HQ와 함께하게 됐다. 10년이 넘는 긴 시간동안 함께 일하며 서로에 대해 가장 잘 아는 파트너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끈끈해진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엄기준 씨가 안정적으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자이자 동행자로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엄기준은 현재 연극 '아트'(연출 성종완)에서 세르주 역을 맡아 8년 만에 연극 무대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엄기준은 20년이 넘도록 꾸준히 뮤지컬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지난 3, 4일 뮤지컬 배우들과 함께 꾸민 '엄유민법 콘서트' 일본 공연을 끝냈다. 오는 11, 12월에는 전국 투어를 진행한다. 또한 엄기준은 SBS 수목드라마 '흉부외과: 심장을 훔친 의사들'(극본 최수진·연출 조영광)에서도 딸을 잃은 가슴 아픈 사연을 지닌 냉철하고 카리스마 있는 의사 최석한으로 분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싸이더스H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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