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샤의 새 멤버 하경, 감격의 눈물 "자랑스러운 딸이 되도록" |
| 2018. 08.23(목) 1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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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샤 |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룹 샤샤의 새 멤버 하경이 부모님께 속마음을 전하며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샤샤의 새 싱글 '왓 더 헥(WHAT THE HECK)'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3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열렸다. 최근 샤샤는 하경, 완린, 챠키가 합류하며 팀을 재정비했다. 그 중 하경은 "데뷔를 앞두고 어제 부모님과 전화 통화를 했다. 뭉클하다고 얘기해주시더라"며 데뷔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하경은 부모님께 "이렇게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해주셔서 감사하고, 자랑스러운 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속내를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를 지켜보던 아겸과 고운 또한 감격한 듯 함께 눈물을 훔쳤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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