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선강탈] '슈가맨2' 솔리드 "이준 부동산 사업·정재윤 곡 작업" 근황 공개 |
| 2018. 05.28(월) 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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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가맨2 솔리드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슈가맨2'의 마지막 슈가맨, 솔리드가 그간의 근황을 전했다. 27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이하 '슈가맨2') 마지막 회에서는 슈가맨으로 솔리드 정재윤, 이준, 김조한이 등장했다. 이날 솔리드는 대표곡 '이 밤의 끝을 잡고'를 부르며 등장했다. 익숙한 전주가 흐르자 방청석에서는 연이어 불이 들어왔고, 솔리드는 여전한 가창력을 자랑하며 관객석과 하나 됐다. 슈가송인 '천생연분'은 전주가 끝나기도 전에 100불을 달성하며 국민 명곡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기록을 냈다. 무대를 마친 솔리드는 멤버들의 근황을 전했다. 특히 그간 방송에 꾸준히 얼굴을 비친 김조한 외의 다른 멤버들이 관심의 대상이 됐다. 솔리드 멤버 이준은 미국에서 부동산 투자 사업하고 있다고 밝혔고, 정재윤은 여러 나라를 다니면서 곡을 쓴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아마 1000곡은 썼을 거다. 의뢰를 하면 다음 날 곡이 뚝딱 나오는 식"이라며 정재윤을 칭찬했다. 이어 솔리드는 신곡 '내일의 기억 메멘토' 무대를 펼치며 레전드의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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