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온에어] 솔리드, 100불 레전드 무대 달성…'슈가맨2' 대미 장식 |
| 2018. 05.27(일) 2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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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가맨2, 솔리드, 천생연분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슈가맨2'에 그룹 솔리드가 떴다. 27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이하 '슈가맨2') 마지막 회에서는 슈가맨으로 솔리드 정재윤, 이준, 김조한이 등장했다. 이날 슈가맨은 등장 전부터 많은 이들의 환호를 받았다. 솔리드의 대표곡 '이 밤의 끝을 잡고' 전주가 힌트로 나오자 마자 객석에서 불이 마구 켜지기 시작한 것. 이어 등장한 솔리드 3인방은 여전한 가창력을 자랑하며 객석을 휘어 잡았다. 특히 2, 30대 관객들은 솔리드의 무대에 푹 빠져 함께 노래를 부르는 등 하나가 됐다. 솔리드의 슈가송은 바로 '천생연분'. '천생연분'의 전주가 시작되자마자 객석에서는 다시 한 번 불이 켜지기 시작했다. 솔리드는 전주가 끝나기도 전에 10대부터 40대까지 100불 전체를 달성하며 시즌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 레전드 무대를 남겼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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