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측 "개인적으로는 타 소속사 따로 만난 적 없어"
2018. 02.12(월) 10:43
소녀시대 서현 소속사
소녀시대 서현 소속사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27, 서주현)이 이보영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설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서현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 관계자는 12일 티브이데일리에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해 배우들이 소속돼 있는 소속사와 계약 관련 결정된 사실이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서현 개인적으로는 계약을 떠나 타 소속사와 만난 적이 없는 것으로 안다. 갑자기 이런 이야기가 나와 당황스럽다"라고 강조했다.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티브이데일리에 "미팅을 한 것은 맞으나 계약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한 것은 아니다"라고 했다.

서현은 지난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 솔로 가수와 뮤지컬 배우, 연기자 등 다방면에서 활동해 왔다. 지난해 10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 그는 홀로서기를 준비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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