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W, 日 작가 미나토 가나에 원작 드라마 'N을 위하여' 방송 |
| 2017. 07.17(월) 1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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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을 위하여' |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일본 베스트셀러 작가 미나토 가나에 소설 원작 드라마 'N을 위하여'가 국내 시청자들을 만난다. 케이블TV 채널W에서 일본 작가 미나토 가나에 소설 원작의 드라마 'N을 위하여'가 24일 첫 방송된다. 'N을 위하여'는 이니셜 'N'을 가진 주인공들이 각자가 사랑하는 'N'을 위해 살인사건에 연루되며 시작된다. 1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현재와 과거를 교차시키면서 사건의 진실을 긴박감 있게 파헤쳐가는 추리 서스펜스물. 각 주인공들이 마음에 담고 있는 'N'은 누구였는지 흥미진진하게 풀어갈 전망이다. 드라마는 지난 2014년 방송작으로, 일본 드라마 아카데미를 휩쓸며 작품력을 인정받았다. 배우 에이쿠라 나나, 쿠보타 마사타카, 카쿠 켄토 등 탄탄한 연기력의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자세한 편성 시간은 채널W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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