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W, 日 '클래식 드라마' 첫 타자 '런치의 여왕' 7월 방송 |
| 2017. 06.19(월) 12:53 |
| ||||
![]() |
| '런치의 여왕' |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일본 대표 여름 드라마 '런치의 여왕'이 국내 시청자들을 찾는다. 19일 케이블TV 채널W는 "일본드라마 전성시대를 장식했던 명작들을 엄선해 '클래식 드라마'로 차례차례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클래식 드라마 첫 타자는 지난 2002년 여름 방송된 '런치의 여왕'이다. '런치의 여왕'는 방송 첫 회 시청률이 25%에 육박할 정도로 돌풍을 일으킨 화제의 일본 드라마이자 요리 드라마의 원조로 불린다. 드라마는 가업을 이어 경영하는 레스토랑 키친 마카로니에서 최고의 오므라이스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훈남 형제들과 그들 앞에 나타난 순수하면서도 당당한 여인 나츠미의 알콩달콩한 러브스토리를 그린다. 일본 배우 타케우치 유코, 츠마부키 사토시, 야마시타 토모히사, 야마다 타카유키, 츠츠미 신이지, 에구치 요스케, 에이타 등 일본 스타들이 한 드라마에 총출동했다. 또 드라마는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뿐 아니라 키친 마카로니에서 선보이는 오므라이스, 함박스테이크, 새우튀김, 하이라이스 등 군침도는 요리들이 시청자들의 오감을 자극할 전망이다. 훈남 4형제와 주인공 나츠미가 함께 만들어가는 일과 사랑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담은 드라마 '런치의 여왕'은 오는 7월 6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2회 연속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W]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예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