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래의 탄생' 오늘(23일) 종영, PD "역대급 해외 스타 원곡자 등장할 것" |
| 2016. 11.23(수) 1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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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의 탄생 |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노래의 탄생'에 역대급 해외 스타가 원곡자로 등장한다. 23일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노래의 탄생'이 마지막회를 방송한다. 선공개된 예고편에는 제목과 가사가 모두 영어인 멜로디 '아일 비 프리(I'll be Free)'가 공개돼 모두가 깜짝 놀랐다. 서정적이면서도 애절한 멜로디를 들은 출연자들은 원곡자에 대해 "절대 아마추어가 아니다"는 평을 내놓으며 에릭 베넷, 데미안 라이스, 엘튼 종 다양한 해외 아티스트들을 예측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에 대해 연출을 맡은 권성욱 PD는 "원곡자는 역대 최고 해외 스타가 될 것이다. 스스로를 '홍대 덕후'라고 밝히는 이 원곡자는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이 추측하는 인물 중 한 명이 실제로 등장할 예정"이라며 "세게적인 기타 브랜드 회사 대표 등 세계적 음악 관계자들이 현장에 참여해 '노래의 탄생'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할 마지막회의 원곡자와, 그 곡을 더욱 새롭게 만들어낼 프로듀싱 대결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강타·송광식과 선우정아·안신애의 프로듀싱 대결이 펼쳐진다. 특히 선우정아는 학창 시절 그룹 H.O.T 팬클럽이었다면서 H.O.T를 통해 대중음악을 접하고 음악 훈련을 했던 사실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 또 선우정아는 강타에 대해 "(대결이) 만만치 않을 것"이라며 프로듀싱에 대한 의욕을 보여 과연 스타와 팬의 프로듀싱 대결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대한민국 최정상 프로듀서들의 45분 프로듀싱 대결이 펼쳐질 '노래의 탄생'은 23일(오늘) 마지막회를 방송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CJ 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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