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쮸뗌므’ 해이, 조규찬과 ♥스토리 “부부싸움하다 졸았다” (자기야) |
| 2016. 10.12(수) 1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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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야 백년손님 조규찬 해이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자기야’에 출연한 가수 해이가 남편 조규찬과의 알콩달콩 부부 생활을 고백했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자기야’)’에는 가수 해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남편이자 가수 조규찬과의 러브스토리, 결혼생활을 가감없이 공개한다. 해이는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널 사랑하나봐. 사랑에 빠졌어’라는 구절로 큰 인기를 얻었던 자신의 데뷔곡 ‘쥬뗌므(Je T'aime)’의 한 소절을 불러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해이의 청아한 목소리와 ‘동안 미모’에 남성 패널들은 “결혼 13년차 아닌 3년차 같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해이는 이날 부부 생활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놔 시선을 모았다. 그는 “평소 남편과 잘 싸우지 않는 편이다”라며 “남편이 싸울 때 설명을 계속 하면 오히려 저는 졸려 잠이 든 적도 있다”라며 엉뚱한 에피소드를 고백해 좌중을 폭소케 만들었다. 폭소케 했다. 이에 패널들은 과거 조규찬이 ‘자기야’에 출연한 당시를 떠올리며 “해이 씨 말이 뭔지 이해가 된다. 조규찬 씨 (말투를) 떠올리기만 해도 졸린다”라고 공감했다는 후문이다. 밤 11시1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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