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로(ELO), EP 발매 앞서 '타투' 선공개…박재범 피처링
2016. 08.23(화) 13:31
엘로 타투
엘로 타투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가수 엘로(ELO)가 박재범과 함께한 신곡을 발표했다.

ELO(엘로)는 오는 26일 첫 EP 앨범 발매에 앞서 23일 자정 박재범과 함께 한 선공개곡 '타투(Tattoo)'를 발매했다.

엘로의 EP '에잇 팜므스(8 Femmes)'는 8명의 여인에 대한 8가지 이야기로 꾸며진 앨범으로 R&B 소울을 기반으로 한다. 엘로 특유의 감성이 짙게 배어있는 트랙들로 구성되어 있다.

발매에 앞서 가장 먼저 공개된 '타투(Tattoo. Feat. 박재범)'는 지난 사랑에 대한 상처와 흉터를 덮는 새로운 사랑을 타투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다. 프로듀서 차차말론과 엘로, 박재범이 호흡을 맞췄다.

소속사 AOMG는 "엘로와 박재범의 다른 매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독특하고 중독성 짙은 멜로디 라인을 풍성하게 채워 냈다"며 "오는 26일 발매 예정인 앨범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엘로의 EP앨범 '에잇 팜므스(8 Femmes)'는 오는 26일 낮 12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엘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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