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OA 초아 "멤버들 만난 게 최고의 행운" 눈물 |
| 2016. 05.16(월) 15:57 |
| ||||
| AOA 초아 |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AOA 초아가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눈물을 보였다. AOA(지민, 초아, 유나, 유경, 혜정, 민아, 설현, 찬미)의 네 번째 미니앨범 '굿 럭'(Good Luck)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6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행사 진행은 개그맨 문세윤이 맡았다. 이날 민아는 "11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할 수 있어서 설렌다. 콘셉트를 많이 바꿔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실시간 순위도 좋고 기대가 된다. 예쁘게 봐줬으면 좋겠다"라며 새 앨범을 소개했다. 설현 역시 "11개월만의 단체 활동이다. 부담감, 걱정이 많이 됐는데 일단 해양구조대라는 콘셉트를 많은 분들이 좋게 봐주시는 것 같아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초아는 개별 활동을 진행하다가 오랜만에 멤버들을 만나 활동을 준비한 것에 대해 "설현 같은 경우에는 혼자 촬영하는 경우가 많지 않았냐"라며 "1년 사이에 같이 춤을 추거나 사진을 촬영할 때 굉장히 발전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 초아는 또한 '굿 럭', 좋은 행운이라는 앨범명에 대해 이야기하며 '인생 최고의 행운'을 꼽았다. 그는 "아무래도 행운이라고 생각한 순간은 우리 멤버들을 만난 게 아닐까 싶다"라며 눈시울을 붉혀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