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ㆍ에스나, 아리랑라디오 DJ 발탁 '4월부터 GO'
2016. 03.30(수) 20:41
아리랑라디오 리사 에스나
아리랑라디오 리사 에스나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리사와 에스나가 아리랑라디오 DJ로 발탁됐다.

아리랑라디오는 최근 리사와 에스나를 DJ로 영입했다. 두 사람은 4월부터 각각 '소닉 시티(Sonic City)'와 '사운드 케이(Sound K)'의 진행을 맡는다.

'소닉 시티'의 DJ 리사는 뮤지컬 '투란도트' 주연과 EBS 'TV갤러리'를 진행했던 가수 겸 뮤지컬 배우다. 폭넓은 음악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흔치 않은 라디오진행자로 꼽힌다.

'사운드 케이'의 진행을 맡은 에스나는 그룹 마마무의 객원 가수이자 작곡가다. 소유와 정기고가 부른 히트곡 '썸'으로 잘 알려져 있다. 매력적인 허스키 중저음으로 음악적 깊이와 함께 청취자들을 새로운 음악의 세계로 안내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아리랑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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