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천왕' 바로, 먹선수 김준현 위협하는 한 입 '역시 먹바로'
2016. 03.19(토) 19:43
백종원의 3대천왕 바로 먹방
백종원의 3대천왕 바로 먹방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그룹 비원에이포(B1A4)의 바로가 '3대천왕'에서 남다른 먹방을 선보였다.

19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3대천왕'(이하 '3대천왕')은 닭갈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패널로 출연한 바로는 스튜디오로 초대된 태백 물닭갈비, 춘천 철판 닭갈비, 춘천 숯불 닭갈비 명인의 요리에 감탄했다. 특히 그는 먹선수 김준현의 제안을 받아 한 입 시식에 나서기도 했다.

앞서 김준현이 객석의 요청에 따라 먹선수 전용인 큰 주걱으로 닭갈비 볶음밥을 한 입에 먹은 상황. 그는 바로에게도 자신과 마찬가지로 큰 주걱으로 먹을 것을 제안했다.

바로는 "겁내지 마라 생각보다 작다"는 김준현의 응원에 힘입어 곧바로 먹선수 주걱 한 입에 도전했다. 이극고 그는 주먹 만한 크기의 주걱 위 볶음밥을 한 입에 먹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먹선수 김준현 마저 엄지를 추켜 세웠을 정도였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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