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대한 유산’ 30살 차오루·36살 김동현, 핑크빛 기류 폭발 |
| 2016. 03.04(금) 07: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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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유산 차오루 김동현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위대한 유산’ 차오루 김동현의 핑크빛 기류가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3일 밤 방송된 MBC '위대한 유산-도시아이 시골살이'(이하 '위대한 유산')는 MC 홍은희 내레이션 아래 격투기선수 김동현, 피에스타 차오루, 故 최진실 조성민 아들딸 최환희 준희, 야구선수 홍성흔과 자녀들 홍화리 홍화철, 전 농구선수 현주엽과 자녀들 현준희 준욱이의 시골 생활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MC그리(김동현) 하차 뒤로 합류한 피에스타 차오루가 시골 할머니댁에 합류했고, 얼른 짝을 만나고 싶은 김동현은 더할 나위 없이 차오루를 반겼다. 차오루는 “나이가 어떻게 되시냐”라고 물었고 김동현은 36살, 차오루는 30살이라며 서로의 통성명을 마쳤다. 김동현은 이후에도 차오루에게서 좀처럼 눈을 떼지 못하며 지속적으로 차오루 곁을 배회했다. 갯벌에서 아이들과 뒹굴며 놀던 중 차오루는 얼굴에 진흙팩을 했고, 동현은 그런 차오루의 얼굴을 가만히 바라봤다. 할머니댁에 돌아온 차오루는 진흙을 씻기 위해 세수를 했고, 결국 속눈썹까지 떼어버리며 화장을 완전히 지워버렸다. 차오루의 민낯을 본 동현은 “화장하나 안 하나 똑같네”라며 차오루의 민낯에 칭찬을 건넸다. 이후 차오루는 김동현에 대해 “설거지도 잘 하시고 굉장히 결혼하기 좋은 남자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김동현은 “그럼 나한테 고백하라”라고 넉살을 떨었고, 두 사람 사이에 은근한 핑크빛 기류가 오갔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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