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MBK 다니 에이스 등극 "습득력 대단해"
2016. 01.30(토) 00:29
프로듀스101 다니 BMK
프로듀스101 다니 BMK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프로듀스101’ MBK엔터테인먼트 다니는 성장의 아이콘이엇다. 그가 B급클래스의 에이스로 등극했다.

29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101’는 MC 장근석 진행 아래 댄스 트레이너로는 가희, 배윤정 안무가, 보컬 트레이너로는 제아, 김성은 보컬 트레이너, 랩 트레이너로는 치타가 참여한 가운데,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 간 서바이벌 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연습생들은 대중에게 선공개하는 ‘PICK ME’를 연습하게 됐다. 배윤정은 B급 클래스에 들어가 연습생들과 가열차게 댄스 연습을 했다.

연습생들 중 단연 눈에 띄는 것은 티아라 후보 출신이었단 김다니였다. B급 타 연습생들은 “다니가 제일 부럽다. 일단 몸이 길쭉길쭉하니까 뭘 해도 눈에 확 들어온다” “습득력이 정말 빠른 것 같다. 나도 저렇게 해보고 싶다”라며 다니의 실력을 극찬했다.

실제로 다니는 혹독하게 훈련해오고 자신을 담금질해온 오랜 경력의 연습생답게 남다른 습득력으로 타 연습생들의 모범이 됐다. 그의 뛰어난 미모와 걸그룹 맞춤형 8등신 몸매는 덤이었다.

한편 이날 출연진으로 다이아 잠정탈퇴 후 연습생 신분으로 합류한 멤버 채연(정채연) 캐시(기희현), 티아라 후보 멤버 출신 다니(김다니) JYP 서바이벌 연습생 오디션 '식스틴' 출신 소미, 파이브돌스 찬미, 베이비카라 채경, JYJ 김준수 사촌동생 김태하, 배우 김수현 이복 동생 김주나, ‘슈퍼스타K’ 출신 안예슬, 오서정, 연기지망생 김소혜, 판타지오 최유정 등 이슈의 참가자들이 대거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참여 기획사로 판타지오, DSP미디어, 로엔, 젤리피쉬, 스타쉽, JYP, 큐브 등 국내 유수 기획사들이 다수 등장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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