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베이비’ 태오, 막내 쭈쭈 초음파 영상 보고 “예쁘다” 감탄
2015. 08.22(토) 18:02
오마이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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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혜린 기자] ‘오마베’ 김태린 김태오 남매가 곧 태어날 동생 쭈쭈와 첫 만남을 가졌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메이비(이하 오마베)’ 77회에서는 리키김 류승주, 손준호 김소현, 김태우 김애리, 임효성 슈 부부의 4인 4색 육아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리키김 류승주는 태린 태오 남매를 데리고 산부인과를 찾았고, 초음파 촬영 결과를 함께 확인한 태남매는 신기한 듯 모니터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태린이 직접 지어준 태명인 쭈쭈의 모습이 보이자 태남매는 “쭈쭈다”라며 그를 가리켰고, 작은 움직임 하나하나에 시선을 집중했다.

이후 태오는 처음 마주한 쭈쭈를 보며 “예쁘다”는 소감을 밝혀 감동을 안겼고, 태린은 “웃기다”는 감상평을 내놔 폭소를 자아냈다.

엄마 뱃속에 있는 쭈쭈의 건강을 위해 배 위로 뛰어들거나 안아달라고 보채지 않기로 한 태오는 “그럼 아빠에게 안아달라 하겠다”고 약속해 훈훈함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이혜린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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