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연두 연탄배달 봉사, 크리스마스 앞두고 팬과 9년째 쌀 라면 기부까지…'훈훈' |
| 2014. 12.24(수) 09: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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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 이연두 봉사 기부 |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영화 '강남1970'(감독 유하)에서 김래원 상대 역으로 스크린 데뷔를 한 배우 이연두가 자신의 팬들과 함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했다. 이연두는 최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연탄 그리고 쌀과 라면을 각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이연두는 팬들과 함께 9년째 묵묵히 봉사활동을 하며 남다른 선행 행보를 이어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연두와 이연두 팬들의 봉사활동 소식이 전해지자 이연두의 많은 팬들은 "이연두 얼굴만큼 예쁜 마음씨를 지녔네요" "팬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이 보기 좋고 따뜻하네요" "날씨도 추웠는데 고생했어요" 등의 글들을 남겼다. 한편 이연두는 영화 '강남1970'에서 김래원과 파격적인 로맨스 연기를 펼쳐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5년 1월 21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안덕균 복지 나눔 센터, 이연두 팬클럽 에버그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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