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페라가수 이사벨 본격 중국활동 돌입, 홍금보 제작 영화 OST 참여 예정 |
| 2014. 08.27(수) 1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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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태진 인턴기자] 팝페라 가수 이사벨이 중국 시장으로 본격 진출한다. 이사벨은 지난 26일 중국의 대형 광고 회사인 경청송광고유한공사와 계약을 체결 2년간 중국 활동에 돌입한다. 이사벨의 향후 일정에 대해 소속사 퓨리팬이엔티는 "영화배우 홍금보가 제작하는 영화 OST 참여, 중국 천진 항공사 광고 모델, 이사벨 화장품 브랜드 런칭 및 중국 콘서트 투어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사벨이 지난 4월 중국CCTV 경제토크쇼 '분투'에 평가위원으로 출연하게 된 것이 중국 진출의 계기가 되었다. 이사벨이 부른 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 · 연출 신우철) OST '마이 에덴(My Eden)'이 중국 전역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이사벨과 계약을 맺은 북경청송광고유한공사의 양기웅 대표는 "희소성 높은 가창력, 세계 최고 수준의 스펙이 폭넓은 팬층을 형성할 것을 기대한다"면서 "특히 많은 재능기부 활동과 항상 최선을 다하는 인생 스토리가 많은 중국인에게 감동을 줄 것이다. 이사벨을 통해 중국 내 재능기부 확산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태진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제공=퓨리팬이엔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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