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바라기' 우지원 "양희승 마음에 안 들었다" 고백 |
| 2014. 06.20(금) 11:09 |
| ||||
![]() |
| 별바라기 우지원 양희승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우지원이 과거 라이벌 양희승을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는 '국가대표 스타 특집'으로 강호동, 임호, 김영철, Key, 송은이와 게스트 윤민수, 오현경, 우지원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 농구선수 우지원과, 그의 열성팬 두 명이 출연했다. 강호동은 열성팬들에게 우지원의 라이벌인 고려대 선수를 보며 무슨 생각을 했냐고 질문했다. 팬들은 “고대를 응원하기 위해 빨간색 옷을 입은 팬들을 보면, 빨간색이 촌스럽다고 구박했다”며 “팬들에게 죄송하지만 그랬다. 팬의 빨간 옷도 싫었고 선수들도 보기 싫었다”고 전했다. 또한 강호동은 우지원에게도 당시 분위기를 물었다. 우지원은 “말이 라이벌이지 경기 외에선 친했다”며 “그런데 학교 유니폼을 입는 순간 피가 끓는다. 빨간색 옷을 보면 때려잡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우지원은 강호동의 계속되는 도발에 "양희승이 제일 마음에 안 들었다"고 농담 섞인 발언을 던졌다. 강호동은 "우지원 단독 발언"이라며 갑자기 발을 빼 폭소를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