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희 노출, 강지영 미르 커플연기에도 '화수분' 1%대 시청률하락 |
| 2013. 10.04(금) 07: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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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MBC '스토리쇼 화수분'이 1%대로 시청률이 추락해 목요 예능의 꼴찌를 면치 못했다.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MBC '스토리쇼 화수분'은 1.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9월 26일 방송보다 1%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카라의 강지영과 엠블랙의 미르가 풋풋한 대학생 커플로 나와 아기자기한 애교와 백허그를 보였다. 배우 오정세와 가수 조정치는 능청스러운 선배 연기를 보였고 김준희는 노출증 아내 연기로 육감몸매를 과시했으나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진 못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와 SBS '자기야'는 7.7%의 시청률로 공동 1위에 올랐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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