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수분' 정준하-보라 구조대원 변신, '노라용팝' 7기통 엔진춤 공개 |
| 2013. 08.29(목) 1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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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수분 정준하 보라 |
[티브이데일리 조해진 기자] 정준하와 씨스타 보라가 크레용 팝과 함께 '노라용팝'을 결성했다. MBC 새 목요예능 '스토리쇼 화수분'에서 정준하와 보라는 '진격의 119' 에피소드를 통해 119구조대에서 일어났던 황당하고 감동적인 사연을 연기하며 위기에 처한 사람들을 구출하는 구조대원으로 변신했다. '진격의 119' 에피소드는 위급한 상황에 처한 어린이를 구출하는 이야기로 누구나 한번쯤 있을법한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줄 예정이다. 또한 정준하와 보라는 크레용팝의 '빠빠빠' 노래를 '진격의 119 출동송' 버전으로 새롭게 개사해 특별출연한 크레용팝과 함께 7기통 엔진춤으로 볼거리를 제공한다. '노라용팝'은 지난 14일 개그맨 정준하가 119 구조대원 옷을 입고 크레용팝, 보라와 함께 찍은 '노라용팝'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정준하와 보라의 구조대원 변신 모습은 29일 밤 11시 20분 '스토리쇼 화수분'에서 만나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해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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