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블루윙즈 홈 개막전, 힙합부부 타이거JK&윤미래 미니콘서트 응원 |
| 2012. 02.29(수) 0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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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배정희 인턴기자] 대한민국 대표 ‘힙합 부부’ 타이거 JK와 윤미래가 축구경기장에서 미니콘서트를 가진다. 오는 4일 수원 월드컵경기장 빅버드에서 열리는 수원 블루윙즈의 홈 개막전을 준비하며 삼성전가가 관중들의 응원 열기를 뜨겁게 달구고자 이번 미니공연을 마련했다. 수원 블루윙즈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홈 개막전을 축하하고 승리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힙합 부부의 미니공연은 경기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3만 관중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더욱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하프타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열기 넘치는 무대를 선보일 타이거 JK는 “평소에도 축구를 좋아했는데 수원 블루윙즈의 홈 개막전 공연으로 수 많은 관중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관람하는 관중들이 경기장에서 뛰는 선수처럼 흠뻑 땀 흘리며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되도록 하겠다”고 재치 넘치는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번 개막전 미니공연은 힙합 팬 들에게 유명한 아티스트인 비지(BIZZY)도 피쳐링으로 참여하며 더욱 파워풀하고 꽉 찬 무대로 구성된다. 타이거JK와 윤미래는 마니아부터 대중까지 넘나들며 다양한 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 힙합 잉꼬부부로써 최근에는 아들 서조단 군과 함께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단란한 연예인 가정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한편 부산 아이파크와 맞붙는 수원삼성 블루윙즈의 홈 개막전은 오는 3월 4일 오후 3시부터 수원삼성 홈 경기장 빅버드에서 열린다. [티브이데일리 배정희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프레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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