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뮤직, 인디레이블 'DOMO(도모)' 출범…검정치마ㆍ이이언 등 소속 |
| 2012. 02.22(수) 14:51 |
| ||||
![]() |
[티브이데일리 이소담 기자] 마이클 잭슨, 비욘세, 휘트니 휴스턴,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소속된 세계적인 음반사인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소니뮤직’)가 인디전문 레이블 ‘DOMO(도모)’를 출범한다. 다양한 음악 콘텐츠를 보유 및 배급하는 소니뮤직에서 국내 인디음악과 뮤지션을 전문적으로 육성할 ‘DOMO(도모)’ 레이블을 설립했다. 새로운 레이블 ‘DOMO(도모)’를 통해 소니뮤직은 많은 인디뮤지션들의 고민이었던 인디음악콘텐츠의 체계적인 유통과 홍보를 후원함으로써 인디뮤지션들에게 자유로운 창작과 활동을 보장하며 투명하고 전문적인 유통과 홍보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한국 인디음악을 쉽게 접하지 못하는 국내외 미디어와 대중들에게는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게 됐다. ‘DOMO(도모)’ 레이블 출범은 아이돌 음악 위주의 K-pop 한류가 전 세계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인디음악이 전 세계에 지사를 두고 있는 소니뮤직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소개될 수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한류 성장 동력을 기대케 한다. 소니뮤직은 ‘DOMO(도모)’ 레이블 설립에 앞서 지난 2010년부터 국내 인디씬 뮤지션 검정치마, 옐로우몬스터즈, 라이너스의 담요, 마이큐(MY Q), 이이언(eAeon), 나희경, 정민아 등을 영입해 왔다.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정규호 대표이사는 “2012년부터 본격적인 국내 인디음악 활성화를 위해 ‘DOMO(도모)’ 레이블을 달고 대중과 만날 예정이며, 21일 발매된 ‘홍대요정’ 타루(TARU)의 ‘BLAH BLAH’ 앨범이 첫 시작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이소담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소니뮤직코리아]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소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