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디에나 유니폼, 성형외과 취업 후 근무모습 '얼굴이 폈네'
2012. 02.16(목) 13:5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전아람 기자] '파충류 소녀' 김디에나가 VVIP 코디네이터로 변신, 완벽한 유니폼 포스를 뽐냈다.
 
미국인 수의사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김디에나는 유창한 한국어와 영어실력을 인정받아 한 성형외과·피부과 해외 VVIP 전문 코디네이터로 취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김디에나 취업소식과 함께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그녀의 유니폼 포스를 본 누리꾼들은 베스트 드레서라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타이트한 유니폼 그리고 작은 얼굴과 밝은 미소는 보는 이의 마음을 강추위를 녹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유니폼을 입은 김디에나의 모습에 대해 누리꾼들은 "연예인 올킬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아름다운 미녀로 성장했다"며 반가움을 표시하고 있다.
 
한편 김디에나는 SBS '동물농장'을 통해 소개되면서 일약 '파충류 소녀'라는 애칭으로 이름을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전아람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3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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