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디에나 취업, VIP 담당 코디네이터 변신 '연예인할 줄 알았는데'
2012. 02.15(수) 18:40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윤효정 기자] 파충류 소녀로 유명한 김디에나가 취업했다고 알려져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디에나의 최근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김디에나는 단정한 유니폼을 입고 화사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 유니폼은 김디에나가 취업한 한 성형외과의 제복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김디에나는 외국어능통자이자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는 장점으로 한 성형외과의 해외 VVIP 전문 코디네이터로 취업한 것.

과거 방송을 통해 파충류를 좋아하는 귀여운 모습과는 상반되 이제 어엿한 사회인인 김디에나의 모습에 많은 누리꾼들이 큰 관심을 가졌다. 누리꾼들은 "김디에나 취업이라는 말이 어색하다. 당연히 연예인할 줄 알았는데", "이제 정말 어엿한 숙녀네", "잘 자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윤효정 기자 news@naver.com/사진제공=3park]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윤효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디에나 | 김디에나 취업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