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브레이킹 배드' 주인공 아들 RJ 미티, 갑작스러운 사망 비보…향년 34세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미국 드라마 '브레이킹 배드'(Breaking Bad)에서 주인공의 아들 월터 화이트 주니어 역으로 이름을 알린 배우 RJ 미티가 사망했다. 12일 미국 연예 매체 TMZ 등에 따르면 고 RJ 미티는 이날 텍사스주 브라운스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4세. 소속사 측은 "사랑받는 배우이자 열정적 장애 인권 옹호자인 미티의 비극적인 부고 소식을 깊은 슬픔 속에 나눈다"라고 밝혔다. 1992년생인 RJ 미티는 드라마 '브레이킹 배드' 시리즈에서 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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