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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개저씨' 기자회견, 결국 檢 송치…측근·팀버니즈 운영자 줄줄이 사법 절차 [이슈&…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둘러싼 경영권 분쟁 관련 사법 절차가 속도를 내고 있다. 민 전 대표와 측근들이 ▶영업비밀 불법 취득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업무방해 등 혐의로 검찰 송치 및 약식 기소 처분을 받았다. 2024년 4월 민 전 대표와 그의 측근인 어도어 전 부대표 신모 씨, 이모 씨 등 3인은 하이브와 갈등을 겪으면서 빌리프랩 소속 신예 그룹 아일릿이 뉴진스의 콘셉트와 안무 등을 카피했다고 주장했다. 민 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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