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D? NO"…최산, 밀라노 열애설·우영 뽀뽀설 '해명' |
| 2026. 10.13(화) 2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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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에이티즈 최산, 밀라노 열애설을 해명하는 동시에 우영과의 스킨십(?) 사건까지 언급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에서는 장도연 진행 아래 에이티즈 우영, 산 비화 근황 토크가 공개됐다. 이날 최산은 밀라노 열애설에 대해 운을 뗐다. 그는 여성과 찍힌 사진에 관련해 “관계자 분과 핸드폰 케이스를 사러 간 게 찍혔다. 못된 사람들이 따라와서 찍더라”고 해명했다. 이어 “성공하면 그런가 보다. 주변 사람들이 다 그렇게 이야기하시더라”라면서 억울함을 토로했다. 당시 해당 열애설에 대해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 역시 "해당 여성이 브랜드 관계자이며,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러 가는 길에 현지 경호원과 매니저도 동행했다"고 해명한 바 있다. 또한 이날 우영은 평소 절친 격인 산에게 뽀뽀를 시도한 적이 있다고 토로했고, 최산은 "바로 어퍼컷 날렸다"라며 우영을 제지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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