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윙스 '타짜' 배우 데뷔 심경, 변요한도 '응원' |
| 2026. 09.23(수) 1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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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래퍼 겸 배우 스윙스가 장편 영화 데뷔작 ‘타짜: 벨제붑의 노래’를 통해 배우 데뷔, 심경을 전했다. 23일 스윙스는 이번 영화 배우로 참여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운 좋게 참여하게 된 이 기간은 내 인생 가장 축복받은 1년 중 하나”라고. 이어 변요한과 최국희 감독을 비롯한 작품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방금 영화가 개봉됐다. 시간 내주셔서 보시면 더욱 행복할 것 같다”면서 영화를 적극 홍보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변요한, 노재원, 윤경호, 미요시 아야카 등 출연 배우들과 함께한 스윙스의 모습이 담겼다. 변요한은 댓글을 통해 “우린 최선을 다했다. 가보자 형제여”라면서 스윙스를 전폭 지지했다. 스윙스는 23일 개봉한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서 아브라함 역을 맡아 연기자 데뷔에 성공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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