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8기 정숙♥상철, 子 조롱 댓글에 분노…결국 악플러 고소
2026. 09.23(수) 14:26
28기 정숙, 상철
28기 정숙, 상철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출연자 28기 정숙(가명)이 악성 댓글(악플) 작성자를 고소했다.

정숙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은 특정인 고소장 완료"란 글과 함께 특정인을 상대로 작성한 고소장을 공개했다.

앞서 정숙은 생후 5개월된 아들을 상대로 조롱한 악플러를 고소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스스로를 방어할 능력조차 없는 영아를 향한 무자비한 조롱과 인격 모독, 혐오 표현은 법률상 중대한 범죄일 뿐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윤리적 선을 심각하게 넘어선 행위"라고 분노했다.

이어 "나는 가족과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선처나 합의 없는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한 법적 조치에 착수했다"며 "본 건에 대하여 어떠한 형태의 선처나 합의, 선의의 용서는 절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8기 정숙은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 출연을 계기로 28기 상철(가명)과 연인이 됐으며, 방송 직후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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